OTA의 지배력, 마케팅 전략이 관건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이 여행지를 선택하고 관련 상품을 선택할 때 자국에서 가장 지배력이 강한 OTA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당국가에서의 마케팅 전략에 따라 향후 지배력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국관광공사는 16일 ‘외래관광객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현황 분석 및 OTA 활용 확대 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기준 가장 많이 사용하는 OTA는 부킹닷컴이었으며 한국에서는 하나투어, 트립닷컴, 아고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방한 주요국의 순위는 각국에서 지배력이 강한 순으로 집계됐


중략

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트래블데일리 RSS Feed
전문 보러 가기 : http://www.trav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06

에어부산, 정병섭 신임 대표 취임

에어부산 신임 대표에 정병섭(사진) 씨가 취임했다. 정 신임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대한항공에 입사 ▲여객노선영업부 ▲워싱턴·미동부지점장 ▲스케줄 운영부 담당을 거쳐 지난해 여객영업부 담당을 역임했다. 에어부산은 여객노선영업 및 스케줄 운영, 해외 지점장 등 주요 분야에서 항공사 전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정 신임 대표의 취임으로 에어부산의 경쟁력 제고와 부·울·경 지역민들의 항공 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 신임 대표이사는 “에어부산이 철저한 안전을 기반으로


중략

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트래블데일리 RSS Feed
전문 보러 가기 : http://www.trav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09

대한항공, 분리발권 관련 조치 안내

대한항공은 16일 분리발권 관련 각 지점 대상 수하물 연결 상황을 고려한 공지를 전했다. 대한항공측은 분리발권 승객의 증가(출장 항공권 포함)로 환승 공항에서 승객 대상 서비스도 증가하는 것으로 물론 기상, 정비 등에 의한 선행편 지연 시, 연결편 탑승관련으로 인한 혼선을 막기 위한 조치다. <다음>▲대상: KE + KE 또는 KE + OAL 분리항공권 소지 승객 ▲체크사항 1)환승공항이 동일공항이 아니면 불가 2)MCT(최소 연결시간) 항공편의 최소연결시간을 준수하지 못하면 불가 *1), 2)의 경우 도착하여 수하물 수취 후 재


중략

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트래블데일리 RSS Feed
전문 보러 가기 : http://www.trav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