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국민당 ‘패배 시인’노동당 루크 리치몬드 후보 주의회 입성 예고노동당 지역구 사수 불구 마일스 당수 리더십 ‘상처’퀸즐랜드주 의회의 브리즈번 북부 외곽 스태퍼드 지역구 보궐선거에서 노동당의 승리가 확정적이다.자유국민당(LNP)의 피오나 애먼드 후보는 패배를 시인했고, 노동당 당직자 출신인 루크 리치먼드 후보는 승리를 선포했다.이로써 노동당은 2001년 이 지역구가 창설된 이후 10번의 선거에서 9번째 승리를 기록했지만, 개표가 계속되고 있는 17일 오후 현재 노동당의 득표율은 무려 4.2%나 잠식된 것으로 파악됐다.스티븐 마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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