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대학생 모국 유학 장학생 선발

재외동포청 산하 공공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국가 성장동력 확보에 기여할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우수한 재외동포 청년을 선발해 모국 수학 및 정착까지 연계 지원하는 ‘2026 재외동포 청년 인재 학업지원’ 사업의 지원자를 모집한다.이 사업은 해외의 우수한 동포인재를 한국으로 유치해 당면한 인구절벽과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이 마련됐다.대상자는 ’26년도 국내 대학(원)에 진학 예정인 31세 이하의 재외동포로, 31세 이하의 재외동포로 정규 과정을 마친 후에는 고국에 장기 정착해야 한다.아울러 재외동포 정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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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오커스 지지입장 공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5개월간의 재검토 끝에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체결된 미국·영국·호주 안보동맹 오커스(AUKUS)에 대한 지지 의사를 공표했다.트럼프 행정부의 이번 결정으로 오커스 동맹 연속성을 확보한 호주는 기존 협정 내용대로 미국 측으로부터 원자력(핵)추진 잠수함을 넘겨받는다는 약속을 보장받게 됐다.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션 파넬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오커스 협정에 대한 5개월간의 검토를 완료했으며, 오커스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어젠다와 부합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성명에서 밝혔다.파넬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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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호주 동남부 강타…NSW 서부내륙 45℃ 기록

본격적인 여름 문턱에 도달하면서 호주 동남부 지역에 폭염이 몰아치고 있다.시드니 광역권 등 NSW주 일대는 5일 예년 기온보다 섭씨 10도나 치솟는 수은주를 기록하고 있다.시드니 서부 끝자락 펜리스의 낮최고 기온은 39℃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으며, 시드니 광역권 전반에 걸쳐 35℃를 넘어섰다.NSW주 서부 내륙의 필바라와 킴벌리, 핏초리 크로싱, 우드나나, 아이반호 등의 최고 기온은 무려 45℃를 돌파할 것으로 경고됐다.빅토리아주의 멜버른과 남호주주의 아들레이드도 낮최고 수은주가 35 ℃를 넘어섰다.이로 인해 호주 남부지역 일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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