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 이탈기간 제한 등 불이익 줄어들 전망

최근 선천적 복수국적에 대한 한국 헌법재판소의 헌법 불합치 결정이 내려지면서 한인 2세 청년들이 복수국적에 따른 피해를 덜 수 있을 전망이다.한국 헌법재판소는 24일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만 18세 되는 해 이후 국적 이탈을 원천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국적법 제12조 제2항 본문에 대해 7대 2로 헌법 불일치 판결을 내리고 문제가 된 법률 조항을 2022년 9월 30일까지 개정하라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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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호주 남서부분회,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 남서부분회(회장 복현규)는 9월 27일 호주 퍼스 백양교회에서 ‘제3회 통일 골든벨 행사’를 열었다. 민주평통 사무처와 호주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호주 퍼스에 사는 한인 청소년들에게 한 민족의 정체성과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고 민주 평화통일 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으며 대회 참가자들은 한국 역사와 통일 등 한반도 정세와 관련된 문제들을 풀어나갔다. 대회 중에는 주최 측이 마련한 패자부활전과 넌센스 퀴즈가 대회의 활기를 더하며 학생들의 열띤 호응 속에 대회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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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 인구감소, 국가적 우려 심화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국경 봉쇄 조치로 인한 인구 감소 문제가 사회적 쟁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주된 이유는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국경 봉쇄조치로 호주 인구 증가의 60%를 차지해 온 해외 이민 및 해외 유학생 등 임시 체류자 입국이 중단됐기 때문이다.최근 발표된 호주 인구 증가율을 살펴보면 2019년에서 2021년 사이 호주 인구는 21만 4천 명 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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