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들린 가계에 호주인 겨울철 휴가 ‘위축’

호주인 54%만 겨울 휴가 계획선호지는 멜버른이 시드니 제치고 1위해외는 유럽•NZ•태국•인도네시아•일본생활비 부담이 가중되면서 이번 겨울 방학기간 동안 여행 계획을 포기한 호주 가정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호주 관광·교통 포럼(TTF)이 발표한 신규 조사에 따르면, 호주인들의 여행 의향이 여전히 높음에도 불구하고 겨울철 휴가를 계획하는 비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전국에 걸쳐 1,000명 이상의 호주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올해 겨울 휴가를 계획 중인 응답자는 54%로, 2년 전 74% 대비 큰 폭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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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호주 톱 뉴스(TOP Digital News in Australia)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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