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2월 ‘이달의 재외동포’에 일본 고베한국총영사관 토지 및 건물 기증을 이끈 황공환(1921∼1986) 전 고베상은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황공환 전 이사장은 1960년 ‘주 고베 대한민국 공관 건립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재일동포들과 함께 모금 운동을 전개해 3천500만엔을 모금, 건물과 토지를 매입해 무상으로 기증했다.이 건물은 현재까지 고베한국총영사관으로 사용되고 있다.동포청은 단순한 기증을 넘어 재외동포가 스스로 모국과 연결되는 ‘민족적 거점’을 일궈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평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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