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말, 네이버 항공권 플랫폼에 놀유니버스의 ‘놀(NOL)’이 판매사로 신규 입점했다. 그와 동시에 ‘놀인터파크투어’는 네이버 항공권에서 사라졌다. 초기에는 ‘놀’과 ‘놀인터파크투어’가 함께 입점하는 형태로 노출됐으나, 동일한 BSP 코드를 사용하는 두 업체가 유사한 UI/UX와 가격 정책으로 중복 노출되는 것이 합당하지 않다는 네이버 측의 의견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한국인의 항공권 검색 경로가 네이버와 스카이스캐너 ‘양강 구도’로 형성된 상황을 고려하면, 네이버 항공권 입점은 곧 항공권 발권 실적 향상으로도 이어지는
…
중략
…
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여행신문 RSS Feed
전문 보러 가기 : 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247
사용자 리뷰:
[Total: 0 Average: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