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 개정안 통과 후유증 가시화

연방정부가 녹색당의 엄호 속에 7개의 환경 관련법 개정안을 통과시킨데 따른 후유증이 가시화되고 있다.자유당 연립의 수잔 리 당수는 “국가 백년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환경법 개정안을 제1 야당인 자유당 연립을 배제한 채 강행한 것은 매우 부당하다”라고 비난했다.하지만 일부 언론에 따르면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총리는 연방하원 본회의 대정부 질의 시간을 통해 수잔 리 자유당 당수에게 회담을 제안했다.이에 대해 수잔 리 당수는 “막판 협상을 위해 알바니지 연방총리에게 메시지를 보냈지만 답변이 없었다”고 반박했다.앞서 연방정부는 녹색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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