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주 치안부재 ‘점입가경’

청소년 강력범죄 증가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빅토리아주가 사실상 ‘치안부재’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빅토리아주 범죄통계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12개월 동안 미제사건이 무려 81,633건이나 폭증하면서 주 내의 전체 미제사건은 30만여 건에 육박했다. 특히 최근 12개월 동안 발생한 각종 사건 가운데 범인이 검거된 사례는 절반에 그쳤다.이에 대해 경찰 당국은 “전적으로 경찰 인력난 및 수사자원 부족난”이라며 항변했다.디에이지 보도에 따르면 경찰인력이 2000여명 감소된 상태이고, 수십여 곳의 경찰서와 파출소가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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