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및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등과 나란히 도열해 참관하는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호주의 봅 카 전 외무장관과 다니엘 앤드류스 전 빅토리아 주총리가 참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두 인사에 대한 국내외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두 인사 모두 노동당 지도자들로 봅 카 전 외무장관은 NSW 주총리를 역임한 바 있는 정치 원로다.국내 언론들은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도 참석했다는 사실을 적극 부각시켰다.이에 대해 수잔 리 연방자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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