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주정부가 추진 중인 시드니 서부 리드컴 소재 카나본골프장(Carnarvon Golf Club)의 공동묘지 개발을 저지하기 위한 린다 볼츠 NSW 주의원의 노력이 가열차게 펼쳐지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온라인 청원 캠페인에 착수한 린다 볼츠 의원은 톱디지털을 통해 “시드니한인사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카나본골프장 살리기 온라인 청원 참여하기 접속캠페인의 일환으로 린다 볼츠 의원과 지역 주민들은 오는 8월 24일 리드컴의 콜맨 공원(Georges Ave and Nottinghill Road) 앞에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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