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총리, LA시위 취재 Ch9 기자 고무탄 부상에 ‘분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시위 취재 중이던 Ch9 기자가 현지 경찰의 고무탄을 맞은 사건과 관련해 호주 정부가 미국에 문제를 제기했다.앤소니 알바니지 호주 연방총리는 기자들에게 “끔찍한 순간이었다”면서 “우리는 이미 미 행정부에 이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혔다.이어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을 용납할 수 없으며, 언론의 역할이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앞서 지난 8일 LA에서 시위를 취재하던 9뉴스 소속 로런 토마시 기자가 경찰이 발사한 고무탄에 맞았다.마이크를 들고 현장을 중계하던 토마시 기자를 경찰이 조준해 발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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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호주 톱 뉴스(TOP Digital News in Australia)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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