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주정부의 프루 카(42) 부총리 겸 교육장관이 유방암 판정을 받고 투병을 위해 병가에 들어갔다.프루 카 부총리는 10일 오전 언론 보도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좋지 않은 소식을 알리게 됐다”며 아쉬워했다.그는 “최근 검진을 통해 유방암 진단이 내려졌다”면서 “치료에 적지 않을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프루 카 부총리는 현재 교육장관, 조기학습 장관, 시드니 서부지역 담당 장관을 겸직하고 있다.그의 직무는 대행 체제로 전환되며, 크리스 민 주총리는 코트니 후소스 천연자원부 장관을 부총리 권한대행으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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