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불꽃놀이 명소들이 올해도 무료 입장 또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시드니오페라하우스 광장 등 최고의 인기 장소는 12월 26일부터 무료 입장권 예약이 시작됐으며, 티켓 없이는 입장이 허용되지 않는다.그 외에 불꽃놀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이른바 최상의 조망지역 역시 무작정 방문하면 낭패를 보기십상이다.각 명소별로 개장 시간과 수용 인원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브래드필드 파크와 메리 부스 리저브Bradfield Park/ Mary Booth Reserve)이 곳은 최대 1만6,000명을 수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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