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일부지역 공유주거지 공급 증가

젊은층 선호하는 기숙사 형태의 코리빙(co-living) 수요 증가NSW 대학 인근 동네에 공유주거지 우후죽순NSW 대학 본교 캠퍼스 주변인 켄싱턴과 킹스포드 동네 일대에 기숙사 형태의 공유주거지(co-living)가 우후죽순으로 들어서고 있다.두 동네에는 현재 5200개의 공유주거 공급이 계획됐거나 승인됐지만, 2029년까지 관할 카운슬이 충족해야 하는 4000세대 주택 할당량에는 포함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해당 랜드윅 카운슬 관할 구역 내에 계획된 일반 아파트는 현재 총 494세대로 전체 개발 목표량의 9%에 불과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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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경찰, 데지 프리맨 도피 조력 용의자 2명 체포

체포된 남녀 2인은 프리맨의 지인기소 없이 조사 후 석방…추가 조사 예고 경찰관 2명을 사살하고 도피한 후 216일만에 경찰에 사살된 데지 프리맨(56, Desmond Freeman)의 조력자 여부를 수사 중인 경찰이 4일 남녀 2명을 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프리맨과 연관된 두 사람은 지난 4월 4일 오전 7시경 빅토리아 북동부의 두 곳에서 체포됐다.이들은 프리맨의 가족은 아니며 지인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을 조사한 뒤 추가 수사를 위해 석방했으며 기소 절차도 아직 밟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프리맨의 도주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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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한국 유학생 12만 명…호주 12.7%

2019년까지 20만명대 유지하다 급감미국·호주·일본 순중국 비중 2023년 12.9%→2025년 8.2% 지난해 미국과 중국 등 해외 대학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이 팬데믹 이전의 절반 수준인 12만 명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인기 유학 국가인 북미권과 유럽권 국가에서 해외 유학생 유입을 속속 제한하고, 세계적으로 고물가·고환율 흐름이 이어지면서 당분간 이들의 규모는 예년 수준을 회복하기 힘들다는 분석이 나온다.4일 한국 교육부의 ‘국외 고등교육기관 한국인 유학생 현황’ 통계에 따르면 2025년 4월 기준 대학 등 국외 고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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