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장 부지 결정 미룬 엄태준 이천시장, 여주시에 대화 제안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립화장장 건설부지 결정발표를 연기하고 여주시와 대화를 통해 해법을 찾자고 지난 13일 제안했다.


주민공모를 통해 진행 중인 이천시립화장시설 입지 후보지 6곳 중 3곳이 이천시와 여주시 경계 지점에 위치해 있어 여주지역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엄 시장은 7일 긴급기자회견을 통해 화장시설 입지 선정발표를 24일까지 연기하고 여주시와 여주시민, 이천시와 이천시민이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열고 대화를 나누자고 제안했다.


중략

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전문 보러 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66997

더굿리뷰: [ 0 / 5.0 ]

“4대강보, 물 많으면 저절로 열려” 이재오 발언은 거짓

[검증 대상] 이재오 “4대강 보 물조절 기능은 자동, 물 많으면 저절로 수문 열린다”


이명박 정부 시절 ‘4대강 전도사’를 자임하며 특임장관을 지냈던 이재오 전 국회의원이 ‘4대강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으면 나라의 절반이 물에 잠겼을 것’이라면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 이 발언은 수많은 언론에 의해 그대로 보도됐다.

“4대강 보는 물 흐름을 방해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물을 조절하는 기능은 기계식으로 자동입니다.


중략

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전문 보러 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66698

더굿리뷰: [ 0 / 5.0 ]

“4대강보, 물 많으면 저절로 열려” 발언은 거짓

[검증 대상] 이재오 “4대강 보 물조절 기능은 자동, 물 많으면 저절로 수문 열린다”


이명박 정부 시절 ‘4대강 전도사’를 자임하며 특임장관을 지냈던 이재오 전 국회의원이 ‘4대강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으면 나라의 절반이 물에 잠겼을 것’이라면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 이 발언은 수많은 언론에 의해 그대로 보도됐다.

“4대강 보는 물 흐름을 방해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물을 조절하는 기능은 기계식으로 자동입니다.


중략

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전문 보러 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66698

더굿리뷰: [ 0 /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