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티켓 조기 매진·한복 체험 장사진뉴질랜드 해밀턴에서 한국 영화·음식·전통문화를 아우르는 종합 문화 축제가 열려 동포와 현지인 등 1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와이카토 한인회·와이카토 한국학교·아시안 네트워크는 ‘2026 와이카토 K-페스티벌’이 지난 주말(18일) 해밀턴 가든 내 더 파빌리온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주오클랜드 분관(총영사 김홍기)과 해밀턴 시청 후원으로 열린 행사는 한국과 뉴질랜드 국가 제창에 이어 고정미 와이카토 한인회장, 김용주 한국학교장, 박승희 아시안 네트워크 매니저의 환영사로 시작됐다.김홍기 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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