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동남부 지역 일대를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결국 초대형 산불위기를 초래할 것으로 경고됐다. 이런 가운데 빅토리아주 내륙지방에서는 이미 신불로 막대한 재산손실과 더불어 인명 피해마저 발생했다.빅토리아주 중부에 위치한 러피(Ruffy) 지역의 대형 산불은 이미 10채 이상의 가옥을 파손시키고 3명의 실종자를 발생했다.빅토리아주 비상관리위원회의 팀 위부쉬 위원장은 9일 “멜버른 북쪽 약 175km 떨어진 러피 마을에서 롱우드 산불이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주택과 지역사회 시설에 피해를 야기시켰다”고 밝혔다.위부쉬 위원장은 “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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