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남서부 일부 마을 45℃ 넘어 46℃ 돌파 예고

호주 서호주주 필바라 지역에 위치한 마블바 마을은 이번 주 수은주가 섭씨 42도까지 오르고, 다음 주에는 최고 46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됐다.이 지역은 약 9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소규모 마을로, 호주에서 가장 더운 곳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마블바에서는 지난 2023년 12월 49.3도의 기록적인 고온을 경험한 바 있으며, 이 같은 폭염은 단기간이 아니라 수 주간 이어지기도 한다.실제로 2023년 12월 말부터 2024년 1월까지 43도 이상의 기온이 26일 연속 지속됐다.현재 2026년 1월에도 낮 기온이 45도에 육박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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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호주 톱 뉴스(TOP Digital News in Australia)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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