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와 지역·광역·대륙횡단 철도 열차가 모두 모이는 호주의 ‘서울역’인 시드니 센트럴역에서는 출입문의 빨간 패널이 돋보이는 열차를 늘 접할 수 있다.바로 현대로템이 한국 창원공장에서 제작해 납품한 ‘마리융'(Mariyung) 2층 전동차다.마리융은 시드니 지역 원주민 다루그족의 언어로 호주의 국조(國鳥) 에뮤를 부르는 말로, 열차 옆면에는 다루그족 예술가의 에뮤와 에뮤 발자국 등의 그림이 있었다.원주민 공동체의 문화와 정체성을 존중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이 열차는 현대로템이 호주 시장에 내디딘 첫발이다.현대로템은 지난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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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호주 톱 뉴스(TOP Digital News in Australia)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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