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반이민’ 시위

지난 주말에 걸쳐 호주의 양대 도시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반이민 시위가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졌지만, 참여율은 극히 저조했고 시위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는 한층 냉랭해진 것으로 다수의 매체들이 지적했다.두 도시 전체에 걸쳐 시위 참가자는 1000명에도 못 미친 것으로 추산됐다.멜버른 시위에는 최근 ‘부르카 소동’을 일으킨 원내이션당의 폴린 핸슨 연방상원의원이 참석해 ‘이민자 대폭 축소’를 외쳤지만 별다른 호응을 이끌어내지 못했다.더욱이 이번 이민반대 시위가 코로나-19 예방접종 반대자들에 의해 조직되면서 “소수의 시위 참여자들이 모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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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호주 톱 뉴스(TOP Digital News in Australia)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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