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 인천-런던 취항하는 버진 애틀랜틱…윤은주 초대 지사장 “한국 시장 성장에 기여”

버진 애틀랜틱(VS)이 내년 3월29일 인천-런던 첫 취항에 앞서 윤은주 한국지사장을 선임하고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다.버진 애틀랜틱은 인천-런던 노선에 보잉 787-9 드림라이너를 투입하고 매일 운항한다. 기내는 버진 애틀랜틱 특유의 어퍼 클래스(Upper class), 프리미엄(Premium) 클래스, 이코노미(Economy) 클래스까지 3개로 구성됐으며, 여행 중 무료 식음료, 300시간 이상의 기내 엔터테인먼트, Wi-Fi 연결을 이용할 수 있다. 버진 애틀랜틱은 한국에서 영감을 받은 식음료와 엄선된 기내 엔터테인먼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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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여행신문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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