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개별관광 관련주 기대 선반영…한미 정상회담 예고에 재점화

최근 북한 관광 가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전통적인 여행 관련주의 수혜가 예상됐지만, 개별관광으로 좁혀지며 남북 경제 협력 관련주의 움직임이 더 뚜렷하다.7월21일 통일부에 따르면 7월10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북한 개별관광 허용 여부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 제재에 포함되지 않는 실비 정산 방식의 개별관광에 한해 허용 여부를 논의 중이다. 덩달아 대북 라디오, 확성기 방송 중단 등 한반도 긴장완화 움직임도 더해져 실현 기대를 더 높이고 있다. 특히 북한이 최근 외래객 유치를 위해 개장한 ‘원산 갈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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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여행신문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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