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보상법 시행령에 관광업종 포함하라”

서울시관광협회(STA)가 벼랑 끝에 놓인 관광업계에 대한 합리적 지원을 촉구했다. 지난 9월8일 중소벤처기업부에 손실보상법 시행령에 관광업종 포함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STA는 관광산업 재도약을 위해 ▲영업손실 지원대상 업종 확대 ▲관광업종의 집합금지업종에 준하는 지원기준 적용 ▲행정명령 범위 확대 적용 ▲손실보상심의위원회 참여분야 확대 등을 요청했다. 코로나 이후 관광업은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조처(집합금지 등)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적극적인 지원에서 배제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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