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문을 연 ‘문열이’였고 작은 촛불 아니었을까”

개신교 교파인 대한성공회가 올해로 여성 사제 서품 20주년을 맞았다.

대한성공회는 2001년 부산교구 민병옥 카타리나 사제 서품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20년 동안 24명의 여성 사제를 배출했다. 2021년 9월 기준 서울, 대전, 부산 등 3개 교구에서 12명의 여성 사제가 사목 활동 중이다.

대한성공회는 여성 사제 서품 20주년을 기려 지난 4일 오후 서울 정동 주교좌성당에서 기념 ‘우리들의 사제’ 감사 성찬례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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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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