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춘궁동은 ‘살아있는 야외 박물관’이다

이전 편(관련 기사 : 하남을 알려면 미사리 선사유적부터 알아야 합니다)에 이어 하남역사박물관을 계속 돌아보자. 이성산성 전시실을 지나면 규모가 거대한 철불과 여러 불교 관련 유물들이 눈에 띈다. 정면에 보이는 철불은 현존하는 철불 가운데 가장 큰 불상인 하사창동철조 석가여래좌상이다.

진품은 중앙박물관에 있지만 장인의 솜씨로 실제와 똑같이 만들었다고 한다. 해설사 얘기로는 이 불상을 전시실 내부로 들이기 위해 박물관이 완공되기 전 어렵게 운반했다고 하니 그 규모를 가히짐작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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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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