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톤치드와 음이온이 풍부한 연둣빛 숲길

6월 초여름에 신록이 더욱 짙어져 갑니다.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시작되는 요즘, 초록빛 신록으로 물든 숲길을 산책하면 휴식과 함께 심신이 치유되어 생활 속에서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들은 늘 초록빛을 그리워합니다. 각종 스트레스 등으로 가득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초록빛 숲속을 걷다 보면 찌든 때가 씻겨 나가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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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전문 보러 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5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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