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담여행사’ 선정 기준 완화

문화체육관광부는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업무 시행 지침(중국 전담여행사 지침)’을 개정한다.아울러 안심여행 기획력과 감염병 대응력을 갖춘 역량 있는 여행사를 공모해 중국 전담여행사로 새롭게 지정한다.2021년 4월 현재 180개 업체가 중국 전담여행사로 지정돼 있다.앞으로 중국전담여행사는 ‘감염병예방법’의 제1급 감염병 발생 시, 감염병 확산을 효율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방역 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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