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걸 확인한다고?’ 쿠바의 입국심사는 이렇다

각자 또 함께 여행

드디어 쿠바 가는 날. 새벽에 식구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공항버스로 인천공항까지 향했다. 아직 코로나19 31번 환자가 거론되기 전이었지만 버스에는 손세정제가 배치되어 있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설마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쿠바에 입국 못 하는 건 아니겠지? 지난해 2월 19일 당시 쿠바는 물론, 아메리카 대륙이 청정지역이었다.

인천공항 약속장소에 도착하니 페북으로만 봐오던 <시사in> 고재열 기자와 가이드가 있었고, 그 주위에는 같은 일행으로 보이던 이들이 서성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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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전문 보러 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2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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