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골프 치며 격리’ 시작, 여행 재개 마중물 될까

태국 골프여행이 다시 시작된다. 태국 정부가 골프 리조트 6곳을 격리시설로 지정하며, 자가 격리라는 여행의 걸림돌을 넘게 됐다. 시간·경제적 여유가 많은 중장년층 사이에서 골프 상품에 대한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시작은 방콕이다. 앞서 여행 목적의 치앙마이 전세기가 추진됐지만 국토부 운항 허가를 받지 못하고 끝내 무산됐다. 국내 코로나19 확산세의 영향으로 보인다. 이에 골프 전문 여행사들은 방콕으로 눈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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