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가 ‘통일’ 외치며 아메리카-유라시아를 횡단한 이유




생각해 보면 이건 미친 짓이다. 매일 42.195킬로미터씩을 뛰어 400여 일을 지속한다는 건. 그건 그럴 수도 있다고 치자. 그런데 트랙도 아니고, 일정한 코스도 아니고, 열여섯 개 나라를 지나 매일 새로운 길을 달려야 한다면? 언어와 정치 체제마저 달라진다면? 뿐만 아니다. 거기엔 산맥도 있고 사막도 있고, 게릴라와 반군도 있을 수 있다. 더구나 400여 일이니, 북반구의 겨울을 겪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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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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