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트럭커 김지나, 화물연대 최초 여성지부장 되다

2016년부터 화물차 운전을 한 김지나(45)씨는 2020년 12월 6일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9기 총선거에서 부산지부장에 당선됐다. 화물연대 최초의 여성 지부장으로 노조 안에서도 화제라고 한다. 지난 15일 부산항 인근 부산지부 사무실에서 만난 김 지부장, 말은 막힘이 없고 시원시원했다. 그는 운송 외 업무 강요, 주차장 문제 등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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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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