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 돈 여성친화도시 용인, 보완해야 할 부분은?

주민 참여·생활밀착형 사업 긍정적

여성 경제 참여 확대는 부족 지적


경기 용인시는 2019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됨에 따라 2023년까지 제2차 여성친화도시로 명맥을 이어나가게 됐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는 물론 돌봄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다.


이에 시는 2019년부터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성평등 도시 용인’을 목표로 △성평등정책 추진기반 강화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지역안전증진 △가족친화환경조성 △여성의 지역사회역량강화 등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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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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