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푸짐한 닭알탕 보소, 결코 가난하지 않은 한 그릇

인천은 항구다. 광복 후 이 나라의 경제부흥에 절대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그즈음 이 나라는 피폐했다. 아무것도 없었다. 모든 산업재를 외국에서 실어 와야 했다. 국내로 들여오는 산업물자의 90% 가까이가 인천항으로 들어왔다(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 이는 서울을 비롯해 전국으로 퍼져나가 대한민국 경제부흥의 소중한 자산으로 쓰였다. 하지만 6.25 한국전쟁은 그마저도 쓸어가 버렸다.


전쟁 후 우리가 살 길은 외화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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