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자로 태어났지만 황제가 되지 못하는 비극

황금 새장과 황금 섬




톱카프(톱카피, Topkapi) 궁전에 가면 아름다운 이즈니크 타일로 된 보스포루스 해협으로 창이 나있는 건물을 볼 수 있다. 그곳을 사람들은 황금 새장(Kafes)이라고 부른다. 황제가 되지 못한 황자들이 갇혀 지냈던 곳. 카페스는 형제 살해 전통을 완화시켰지만 그들은 일평생 갇혀 지내야 했다.


오스만 제국의 상속 제도는 명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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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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