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 전, 부여 왕궁 비밀의 숲… “오매! 환장하것네”

“들깨 바심(타작) 다 했남?”

“올해는 틀렸어. 소용 읍써. 장마에 다 녹아 버리고 남은 게 있기나하간디.”

“부소산에 한번 가야지?”

(띵동! 붉은 물이 들고 있는 부소산 산책길 사진이 날아온다.)

“얼라…! 벌써 물이 들고 있나보네. 이따가 만나…”


부여 부소산은 단풍 명소로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부소산으로 연결되는 키워드 속에 단풍은 없다. 부소산은 부여 원주민들만의 단풍 핫 플레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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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전문 보러 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8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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