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바윗길이지만… 이 가을 풍경을 포기할 수 없지요




산은 내겐 늘 그리움이다. 너무도 아름다워 괜스레 슬퍼지기도 하는 가을이 되면 더욱 그렇다. 마침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1단계로 완화되어 여덟 개의 바위 봉우리들로 이어져 있는 영덕 팔각산(628m) 산행을 나서게 되었다.


지난 13일, 산행 들머리인 팔각산장(경북 영덕군 달산면 팔각산로)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10시 50분께. 산행 초입부터 거칠고 가파른 바윗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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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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