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따라 걷는 1470km… ‘남파랑길’ 열린다




부산 오륙도에서 시작해 해남의 땅끝마을까지 연결된 총 90개 구간, 걷기여행길 1,470km인 ‘남파랑길’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10월 31일 해남 땅끝마을에서 ‘남파랑길’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남파랑길은 ‘남쪽의 쪽빛바다와 함께 걷는 길’이란 뜻이다. 이번에 개통되는 걷기여행길은 마을길, 숲길, 해안길과 함께 지역의 주요 문화관광자원을 연결했다.


따라서 문체부는 “남파랑길을 걷다 보면 남해의 수려한 해안 경관과 함께, 대도시의 화려함, 농어촌마을의 소박함을 모두 체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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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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