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밀려온 해양쓰레기로 당진바다 골병




태풍 바비부터 마이삭, 하이선까지 연이어 발생한 태풍으로 인해 해양쓰레기가 석문방조제 일원에 쌓였다.


총 10.6km 길이에 이르는 석문방조제 대부분의 구간에서 바다에서 밀려온 비닐봉지, 페트병 등의 쓰레기와 어업 과정에서 발생한 부서진 스티로폼 부표가 대량 발견됐다.


당진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 2015년 해양수산부가 우리나라 연안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실태를 조사한 결과, 스티로폼 부표가 전체 해양쓰레기의 55%나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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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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