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산 일등바위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다

오랜만에 유달산을 올랐습니다. 코로나19로 여태껏 집에 콕 박혀 있었는데 쉼도 얻고 신선한 공기도 마시고 싶었습니다. 서울 사는 친구가 멋진 마스크를 보내왔는데, 그것도 뽐낼 겸 산에 올라간 것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삼학도에서 유달산 입구까지는 걸어서 25분 정도 걸렸습니다. 그보다 가까운 목포역에서는 15분 정도 걸릴 것입니다. 그렇게 도착한 입구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일등바위를 향해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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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전문 보러 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7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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