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노랑상사화 군락지에서 그리움을 노래하다




8월이 깊어 9월이 시작될 무렵 변산 바닷가에 피어나는 붉노랑상사화를 본 적이 있으신지. 인적 없는 바닷가에 하늘과 바다를 친구 삼아 피어있는 상사화 군락지는 보는 사람마저 그리움의 상념에 빠져들게 하는 서정적인 곳이다.


붉노랑상사화 군락지를 만날 수 있는 곳은 전북 부안 변산반도의 송포항. 변산해수욕장과 맞닿아 있는 작은 항구마을이다. 송포항 배수갑문 옆으로 난 산길을 오르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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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전문 보러 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77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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