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품 인도 관광상품 등 돌파구 절실”

코너에 몰린 관광업계가 산업 활력 제고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관광업계의 대응책과 올해 3~6월 관광산업 직간접 일자리 창출 효과 분석을 담은 리포트를 지난 15일 발표했다. 관광업계가 제시한 활력 제고 방안 중 면세점업 관련 아이디어가 특히 눈길을 끈다. 면세품 인도만을 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자는 의견이다. 중국인이 인터넷 면세점을 이용해 상품을 구매한 뒤 항공기를 이용해 인천공항에 도착해 지정된 장소에서 면세품을 수령한 후 곧바로 출국하는 패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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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여행신문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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