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장 부지 결정 미룬 엄태준 이천시장, 여주시에 대화 제안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립화장장 건설부지 결정발표를 연기하고 여주시와 대화를 통해 해법을 찾자고 지난 13일 제안했다.


주민공모를 통해 진행 중인 이천시립화장시설 입지 후보지 6곳 중 3곳이 이천시와 여주시 경계 지점에 위치해 있어 여주지역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엄 시장은 7일 긴급기자회견을 통해 화장시설 입지 선정발표를 24일까지 연기하고 여주시와 여주시민, 이천시와 이천시민이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열고 대화를 나누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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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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