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군사훈련은 전쟁연습… 평화 위한 자주성 회복하자”




남북 정상이 판문점과 평양을 오가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약속했던 2년 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속에서 광복 75주년을 맞았다. 한미워킹그룹은남북관계를 경색에 이르게 했고,기후위기가 초래한 홍수 재난을 복구할 여력이 부족한 가운데 한미군사 당국은 16일부터한미연합군사훈련을 시작한다.


해마다 대규모로 8.15 노동자대회를 진행했던 민주노총은코로나19로 인해 전국 집중 대신 지역별 대회로 진행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폭염경보가 내린 15일 오후 4시 남구 백운포 주한미해군 사령부 앞에서 부산 노동자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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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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