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울 도곡초 옛 졸업장에 ‘경상북도’가 적힌 이유

지난 5월에 부모님 묘를 이장했다. 부모님을 모셨던 묘소도, 이장한 문중 봉안당도 경상북도 상주 어느 한적한 낙동강가에 있다. 그 근처가 부모님 고향이다.


문중 봉안당 앞 기념비에는 그 지역에 살았던 우리 집안 역사가 담겨있었다. 15세기 중반 경북 상주에서 살기 시작한 먼 조상부터 지금 살아있는 후손들 이름까지 쭉 적혀 있다. 내 이름은 물론 내 아들 이름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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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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