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나몰라’ 친일파 시비, 독립운동 기념탑 옆에 버젓이




“한글을 지킨 분들을 위해 세워진 기념탑이야.”


5일 오후 초등학교자녀들과함께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옆 세종로공원을 찾은 김은혜(43)씨가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희생된 독립운동가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조선어학회 한글수호 기념탑’을 바라보며 한 말이다.그는 기념탑 앞쪽에 ‘조선어학회 한말글 수호 투쟁기’라고 명명된 안내문을 자세히 살핀 뒤 “이런 분들 덕분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한글을 자랑스럽게 쓰고 있다”면서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해야 한다”라고 다시 한 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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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원본 출처 : 오마이뉴스 RS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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